와..몸속에 약성분 같은것도 나오고 피해자 아빠가 죽기전에 처형에게 아내가 무섭다고 연락했다네요 허허.. 대놓고 범행 저지르다니 그냥 좋게 잘들살지 왜그렇데 "아내가 무섭다"...중학생 아들과 담담히 범행 재연한 어머니...